Bicena Visual Design

비채나는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한식의 오랜 길을 되짚어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비채나라는 이름은 '비워진 그릇에 비채나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음식을 채우고 사람들과 나누다'란 뜻을 담고 있다.

이러한 비채나의 철학과 이름에 담긴 뜻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일관된 규칙을 정하고 디자인하였다.

한식의 오랜길, 비워진 그릇은 깨끗한 배경 또는 빈 공간을 상징하는 로고의 라인을 확장해 표현했다.

새로운 추억, 비채나만의 관점으로 해석된 음식은 선명하고 밝은 사진을 사용해 표현했다.

Scope  Stationery, Gift Certificate, Instagram Contents Design, Photograph